❝공부란 머리에서 가슴으로 다시 가슴에서 발

❝공부란 머리에서 가슴으로 다시 가슴에서 발로 가는 가장 먼 여행 ❞ (신영복)

 

(출판사 책 소개) 이 책에서는 동양고전 독법과 인간 군상의 다양한 일화를 통해 사실과 진실, 이상과 현실이라는 다양한 관점을 가져야 함을 이야기한다.

즉 추상력과 상상력을 조화롭게 키워나가야 한다.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는 문사철의 추상력과 시서화의 상상력을 유연하게 구사하고 적절히 조화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이다.

이러한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이다. 그것은 사고의 문제가 아니라 품성의 문제이다. 그러므로 신영복 선생은 공부란 머리에서 가슴으로 다시 가슴에서 발로 가는 가장 먼 여행이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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