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일이 주는 직접적인 효용은 사실 “기록하는 일이 주는 직접적인 효용은 사실 기억이 아니라 ‘집중‘이다.” memo는 기억의 대체 수단이 아닌, 집중하는 경험 그 자체에 있다! 책을 읽는 것은 글자를 읽고, 밑줄을 그어서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생각해보는 기회/경험에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