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작가가 참여한 공저, 당연히 내용의 차이가 양적인, 질적인 면에서 있을 수 있다. 다양한 시각을 짧게 정리할 수 있는 장점, 하지만 깊이를 기다 할 수 없는 책이다. 작가들이 매우 자유롭게 썼을 것 같은 느낌의 책이었다, 해당 내용의 작가 매칭과 키워드 찾기가 숙제로 남았다. 머니 트렌드를 45개 키워드로 정리했다고 하나 45개를 정리 할 수 없었다. (9/23)
수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 그때의 키워드를 보니 새삼 시간이 달라졌음을 느낀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메타버스. 올 초에만 해도 메타버스의 열풍이 대단했다. 모든 산업 분야 뿐 아니라. 우리의 일상까지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공간으로 옯겨 질 것이라 생각했고, 기대하였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각광 받고 있는 분야이다. 또는 유망한 분야 일 것이다. 단지 나의 관심이 줄어 든 것 뿐, 그리고 어쩌면 내 주위 포함. (9/24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