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쇼트 영상이나 릴스영상을 보다보면 무의 짧은 쇼트 영상이나 릴스영상을 보다보면 무의식적으로 계속 페이지를 넘기면서 보게 된다. 그러다 보면 시간이 훌쩍. 책을 오디오북으로 듣는 건 아직 어색한데 한 번 도전해볼까도 싶다. 출퇴근 시간이나 이동 시간에 음악을 듣는 것보다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