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적여유_1주차 #1 최근, “글”이란 걸

필사적여유_1주차 #1

최근, “글”이란 걸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이 되었다. 쓰면서 느낀 것은 아, 나란 사람은 이런 사람이었구나!, 자아를 찾아간다는 게 이런 건가?!… 내일모레면 마흔을 바라보는 시점에서 자아라니, 우습기도 하지만 ~ 독서, 내지는 글쓰기는 <오늘의 문장> 마냥 ‘나’에게 이르는 “길”이었다.

글쓴이 혜글

@luvrite_zz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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