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의 변화: 활기찬 일상을 위한 기초 다지기
자녀의 면역력, 부쩍 병원 출입이 잦아지신 부모님, 그리고 나의 컨디션까지. 어릴 땐 잘 몰랐지만 나이들며 ‘건강한 일상’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이 책은 평소 우리가 갖고 있던 ‘식단, 운동, 생활 습관’ 등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고 현실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조언해 줘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나이 듦을 인정하고, 내 나이와 신체 상태에 맞는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 이를 통해 활기찬 일상을 꾸려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와닿았어요.
이 책을 통해 배우자는 물론, 부모님께도 구두로 몇가지를 알려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가족의 일상도 바뀌고 있습니다.
적용하고 있는 점
1️⃣ 아침에 아이에게 먹이던 씨리얼, 바나나, 식빵을 줄이고 ‘오이, 삶은 달걀, 소량의 과일’을 내놓기 시작했다.
: 몸이 좀 더 가벼워진 느낌. 아침 10시쯤 되면 급격히 피곤해지던 감각이 줄었다.
2️⃣ ‘오래 앉는 것은 새로운 흡연’
: 등하원 시 15분 정도 거리의 카페에 일부러 들리거나, 의식적으로 걷고자했다.
다만 좀 더 편안한 신발과 복장이 필요함을 느낀다.
3️⃣ 호흡과 수면, 스트레스 관리
: 의식적으로 호흡을 깊게 하면서 몸의 긴장을 풀고 좀 더 잘 자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무래도 새벽까지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부분을 어떻게든 개선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