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적 여유 – 1주차 필사 : 데미안] [필사적 여유 – 1주차 필사 : 데미안] 데미안을 읽었음에도 이런 문장이 있는지 몰랐다. 책을 한문장 한문장 꼼꼼히 읽었던 것이 아니라 대충 읽어야 하니까 읽었기에 그랬던 것 같다. 책 속 문장을 통해 느꼈던 것처럼 앞으로는 나를 위한 독서를 하며 좋은 문장을 이렇게 놓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