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8. 19.
처음 해보는 필사
정말 오랜만에 종이에 펜으로 긴 글을 적어봤다.
내 글씨체도 오랜만에 제대로 본다.
그동안 모아두기만 했던
펜, 연필, 지우개, 노트를 드디어 쓴다.
너무 좋다..!
그동안 책을 읽으며 좋았던 부분들 한번 더 읽고 넘어가는게 다였는데, 이렇게 적어보니 더 깊이 남는 느낌이 든다. 앞으로 차곡차곡 써놔야겠다.
내가 나에게 주는 작은 선물
2024. 8. 19.
처음 해보는 필사
정말 오랜만에 종이에 펜으로 긴 글을 적어봤다.
내 글씨체도 오랜만에 제대로 본다.
그동안 모아두기만 했던
펜, 연필, 지우개, 노트를 드디어 쓴다.
너무 좋다..!
그동안 책을 읽으며 좋았던 부분들 한번 더 읽고 넘어가는게 다였는데, 이렇게 적어보니 더 깊이 남는 느낌이 든다. 앞으로 차곡차곡 써놔야겠다.
내가 나에게 주는 작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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