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개인 – 국가의 문제
영국에 고독부 장관이라는 직책이 등장한 것이 2018년이다. 일본, 호주, 핀란드 등 세계 각국은 국민의 ‘정서적 안정과 교류’를 위해 재정을 수립해 도시 계획, 교통, 문화, 영리사업을 통한 활기찬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작은 일에 분노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미디어를 통해 조작되고
마음을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것은 더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국가적인 과제가 되어주는 사례다.
이런 이야기들 속에서 우리가 떠올릴 수 있는 말이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일 것이다.
가장 먼저 자기 몸을 가다듬고 마음을 바로 세워야 가정과 나라가 평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