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싯다르타>에서 강물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싯다르타>에서 강물) 개념과 논리 중심의 지식은 지식의 파편이다. 세상은 조각 모음이 아니고 줄 세울 수도 없다. = 각자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상대의 생각을 바꿀 수 없다. 그가 걸어온 모든 인생의 궤적(생각)을 바꾸지 않는 이상. (인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