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출판사의 데미안을 읽고 있는 중이었다. 다른 출판사의 데미안을 읽고 있는 중이었다. 오랜만의 장문의 필사는 또 다른 책의 느낌을 전달해준다. 깨달은 자의 단 하나의 의무,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