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적 사고’, ‘퉁쳐!’
최근 ‘오히려 럭키잖아~’라는 원영적 사고라는 말이 눈에 띈다.
‘사람들이 나를 잘 모르면서 미워한다’는 아이돌의 하소연에
‘사람들이 너를 잘 모르면서 좋아하잖아? 너만 아는 후진점. … 퉁쳐!’라고 답하는 최화정.
속상한 마음 없는 사람 있을까마는 이들을 통해
안좋은 상황도 자신의 에너지로 바꾸어버리는 것을 강렬하게 느낄 수 있었다.
사장이라는 자리를 갖게된 나는 불안함에 밤을 지새워 일하는 경우가 더 많다.
자면서도 일을 하곤 한다.
꿈에서 일 하기가 싫어서, 깨어나 일을 한다.
조금이라도 그르치지 않기 위해서 노심초사하는 이 마음,
이 마음을 매일 조금씩 다스릴 필요가 있어 이 책을 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