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하는 죽음을 창조하기, 그것이야말로 세 “자각하는 죽음을 창조하기, 그것이야말로 세계와 우리의 거리를 좁히고, 영원히 잃어버린 세계의 달뜬 모습을 인식한 채로 기쁨 없이 끝맺음하는 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