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을 등불로 삼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자기자신을 등불로 삼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삶에 의미를 부여한다는 뜻이다. 

법(진리)을 등불로 삼는 것은 관습과 미신이 아니라 이성의 힘으로 산다는 뜻이다. 

세상에 끌려다니지 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 살라 했으니 석가모니는 분명 깨달은 사람이었다. 

나는 그가 무신론자이고 유물론자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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