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회에서 쇼핑은 패배가 예정된 게

“자본주의 사회에서 쇼핑은 패배가 예정된 게임이다”

 

출산과 육아를 겪으며 가장 많은 ‘소비’를 했다.

처음 해보는 일들에 대한 두려움과 

아이에 대한 사랑은 각종 핫딜과 로켓 배송으로 가려졌다.

 

조금 여유가 생긴 지금, 물건을 사 준 기억보다도

함께 놀이터에서 뛰고 이야기 나누는 상황이

나나 아이나 만족스럽다.

 

그런 면에서 책을 사는데 돈을 꽤 쓰는 편이지만

책의 저자와 만나고 경험을 확장하는 일은 큰 기쁨을 준다.

 

무조건 아끼는 것만이 아닌, 내 삶을 진정으로 풍요롭게 하는 일에 대해서 

고민하자. 

댓글 달기

메모먼트 APP 설치하기

메모먼트

메모먼트 URL 옆 공유 아이콘을 눌러
홈화면에 추가 홈화면에 추가하시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Memoment Logo
잠시만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