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자산이 아니다: 2008년 미국의 주택

집은 자산이 아니다: 2008년 미국의 주택 시장 붕괴는 당신이 소유한 집이 자산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 주었다. 집은 당신의 주머니에 돈을 넣어 주지 않을뿐더러 가치가 오른다고 확실하게 보장되지도 않는다. 오늘날 미국의 경우 많은 주택이 이십 년 전보다 값이 떨어진 상태다.(p.26)

 

대한민국에서 이 이야기는 어떻게 적용이 될까?

결국 좋은 인프라를 갖춘 지역에서의 집 값은 꽤 유지되지 않을까, 하지만 경기가 너무나 어려운데 그 가격에 살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여러 사람의 일생의 보금자리인 집을

단순한 게임으로 치부할 것은 아니지만 ‘싸게 나왔다’는 이유, 청약에 눈에 멀어 덜컥 사서 될 일은 아니다. 앞으로는 거주, 공간의 개념이 바뀔 것만은 확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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