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98번째 책 (11월)
💡매년 이맘때쯤 읽게 되는 책이다. 트렌드를 이해한다는 것은 내가 적응하고 대비해야 하는 것도 있지만, 미래 세대를 이해하고 함께 공존하기 위한 이유도 크다. 트렌드는 연속적으로 이어진다. 작년의 트렌드가 끝나고, 올해의 트렌드가 오는 것이 아니다. 연속적인 변화의 흐름에서 변화의 요인이 되기도 하고, 결과가 되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나의 변화, 내가 적용해야 하는 것에 대해 역시. ‘연속성’을 갖고, ‘지속적인 실천’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스핀오프 프로젝트, 디토 소비, 돌봄 경제 등, 와 닿은 키워드가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