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뿐인 나에게 예의를 갖출 것”
첫 단락에 나오는 이 한 문장이 이 책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았다.
평소, 롤모델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장명숙 작가님의 이야기는 나의 롤모델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였다.
“누군가의 조력을 필요로 하거나,
누군가의 조력자 역할만 하는 사람이 아닌,
단독자로서 멋지게 살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자존 | 하나 뿐인 나에게 예의를 갖출 것
충실 | 24시간을 알뜰히 살아 볼 것
품위 | 조금씩 비울수록 편안해 지는 것
첵임 | 이해하고 안아주는 사람이 되어 볼 것
나도 노년에 업무를 보고 싶다. 나를 바로 세우는 루틴을 갖고 싶다고 생각했다.
반년 이상이 지난 지금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나를 바로 세우는 루틴을 만들고 있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노년이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애쓰고 있는지 점검해 보자.
주변정리/관계정리/마음정리
제대로 하고 있는가.
